한옥에서 즐기는 중식
경기 성남시 분당구 새마을로51번길 2

한옥을 지어
문을 열었습니다
2020년 분당 새마을로에 한옥을 새로 지어 문을 열었습니다. 나무로 기둥을 세우고 기와를 올렸습니다. 창호를 지난 빛이 부드럽고, 문을 닫으면 방이 조용해집니다.
부담 없는 점심 세트부터, 부모님 생신·상견례·가족 모임과 비즈니스 자리에 어울리는 프라이빗 룸 코스까지 준비합니다. 만두는 매일 매장에서 빚습니다.
프라이빗 룸은 여덟 곳. 아이와 함께 오시는 가족도, 조용한 식사를 원하시는 분도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테이블은 두 층에 있습니다.
차림
우리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신선한 재료를 매일 직접 준비합니다

공간
나무와 창호가 만드는 조용한 자리. 문을 닫으면 방 하나가 온전히 손님의 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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